1920년대 잉글랜드에서 전해 내려온 전통 방식 그대로 구워냅니다.
매일 아침 직접 만드는 딸기잼과 정통 클로티드 크림.
다즐링, 얼그레이,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등 엄선된 찻잎.
마치 런던 티룸에 온 듯한 아늑하고 낭만적인 인테리어.
Our Story
The Crown & Crumb은 런던 유학 시절, 작은 티룸에서의 기억에서 시작되었습니다. 창문으로 쏟아지는 오후의 빛 아래, 갓 구운 스콘과 따뜻한 홍차 한 잔이 주는 그 위로를 모두와 나누고 싶었습니다.
1920~30년대 영국 티룸의 감성을 담아, 모든 스콘은 매일 아침 직접 손으로 빚고 오븐에서 구워냅니다. 인공 첨가물 없이, 좋은 재료와 정성만으로.
메뉴 보기Every cup tells a sto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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